‘국내 상륙’ 탑트레이서 “골프를 더 재밌게, 정확하게”



“골퍼들이 어떻게 하면 더 골프를 재미있고 정확하게 즐길 수 있을까 늘 고민합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유러피언 투어 등 전 세계 주요 투어에서 골프공 탄도 예측 시스템으로 잘 알려져 있는 탑트레이서 레인지가 본격적인 국내 시장 상륙에 나섰다. 최근 진행된 2019 매경골프엑스포에서 만난 요나스 룬퀴스트(스웨덴) 마케팅 세일즈 총괄이사는 “한국은 미국과 유럽, 일본 못지않은 주요 골프 시장이다. 프로 투어는 물론 아마추어 골퍼들이 점유하고 있는 시장 규모가 어느 나라보다 뒤지지 않는다. 탑트레이서만의 기술을 통해 시청자들이 더 재미있게 경기를 볼 수 있고, 주말 골퍼들이 더 정확하게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탑트레이서는 날아가는 공을 광학센서로 추적해 샷의 스피드와 발사각, 궤적, 비거리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높은 곳에 위치한 카메라 4대가 최대 66개 타석에서 진행되는 샷을 한꺼번에 분석할 수 있다. 룬퀴스트 이사는 “2006년 개임 개발자로 활동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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