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3] 승장 김종민 감독 “선수들이 투혼을 발휘했다”



[스포츠타임스=김천, 홍성욱 기자] “선수들이 투혼을 발휘했다.”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선수들을 칭찬했다. 김 감독이 지휘한 도로공사는 19일 GS칼텍스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2 역전승에 성공했다.이 승리로 도로공사는 오는 21일부터 흥국생명과 챔피언결정전을 치르게 됐다.김종민 감독은 “선수들이 1세트를 허무하게 내줬다. 우리가 할 부분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경기가 끝날 거라 생각하지 않았다. 선수들이 끝까지 해줬다”라고 말했다.김 감독은 “파튜가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페이스를 잘 유지했고, 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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